안녕하세요? 1%의 북프로입니다.
오늘은 아름다운 시 한 편을 소개하려 합니다. 임태주 시인의 <어머니의 편지>입니다.
시인의 시가 아니라 시인의 어머니께서 쓰신 시입니다. 임태주 시인이 어머니의 유품을 정리하다가 발견한 글이라고 하네요.
싯구 하나 하나가 마음을 울립니다. 시인의 어머니시라 남다른 감성과 필력을 가지신 듯 해요.
그런데 그것보다 마음을 울리는 더 큰 이유는 아들에 대한 사랑을 있는 그대로 꾸밈없이 쓰셨기 때문인 것 같아요. 세상 일이 쉽게 풀리지 않고 삶이 고단하신 분들은 이 편지를 끝까지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잊지마세요. 당신은 어머니의 자부심입니다.
무료소책자 클릭하고 신청하세요 ================================= <어머니의 편지> 아들아, 보아라. 나는 원체 배우지 못했다.
호미 잡는 것보다 글 쓰는 것이 천만 배 고되다. 그리 알고, 서툴게 썼더라도 너는 새겨서 읽으면 된다.
내 유품을 뒤적여 네가 이 편지를 수습할 때면 나는 ...
원문 링크 : <어머니의 편지> 당신은 어머니의 자부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