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우리 아이가 잘못을 저질렀을 때 현명하게 아이를 대하는 법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해요. 부모의 꾸중은 아이의 감정을 상하게 하죠.
아이가 잘못을 저질러 맞은 야단이라도 부모에게 혼났다는 사실만으로 아이는 슬퍼하고 우울해해요. 그래서 아이가 잘못을 저질러 야단을 칠 때도 아이의 마음을 다치지 않게 즉 상처주지 않는 기술이 필요하죠.
화를 참지 못하고 마구잡이로 아이를 야단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일지도 몰라요. 아이가 뭔가 잘못했더라도 야단을 치기 전에 아이에게 한번이라도 자기 입장을 이야기할 기회를 줘야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야 아이에게 억울한 마음이 남지 않겠죠. 아이 때문에 화가 난 부모는 자기도 모르게 지키지도 못할 벌을 준다고 내뱉을 때가 많죠.
예를들면, "앞으로 게임은 못하게 게임기를 버려버릴꺼야." 라던가 "이제 앞으로 TV는 못볼줄 알아."
등 하지만 이 말을 한 부모도 며칠뒤에는 어쩔 수 없이 다시 허락하게 되죠. 이 사실은 아이도 잘 알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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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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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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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
원문 링크 : 야단칠 때도 상처주지 않는 기술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