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 (TIC) 틱은 본인의 의지와 관계없이 근육이 움직이거나 소리를 지르거나 말을 하게 되는 현상을 이릅니다. 흔히 눈을 자주 깜빡이거나 입술을 씰룩이거나 콧소리를 내는 등 얼굴주변부에서 가장 많이 나타나는 현상이지만 때론 몸, 다리, 손, 발 등에서도 나타나기도 합니다.
대체로 1개월 이상 지속하게 되는 경우가 많고 길게는 1년이상 지속된다면 만성 틱 장애로 보기도 한다고 해요. 틱의 원인으로는 심리적인 갈등이나 긴장, 불안 등이 있을 때 주로 나타나며 때론 아주 가끔이지만 기질적으로 장애를 가지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사실 틱의 경우 아이라면 누구에게나 나타날 수 있는 현상이고 심각한 장애가 아니라면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현상이므로 크게 걱정할 사항은 아니지만 환경에 의해 틱이 발생하게 되지 않았는지를 살펴본 후 만성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저희 부모의 역할인거 같아요. 우선 아이가 틱 증상을 보이기 시작할 무렵의 환경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해요.
부모와의 관계가 문제는 없는지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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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우리 아이의 '틱' 너무 걱정하지 말고 방치도 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