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칸 '쿠오리테이' 가는 중 히터 없으면 쥬금 쥬금 추워서 침실에서 잘 생각도 하지 않았다. 추운 나머지 거칠게 다뤘더니 롤이.,, 끕 엄마가 먹은 거다.
흐흫흐흫 물이 송송 반 노천탕이라서 바깥공기와 탕쪽의 공기가 아주 그냥 무대효과마냥. 눈 장난 아님..
이 날 이 요리 대접으로 난 3키로를 쪄서 온 듯하다. 잘 생긴 오카다 마사키,,!
마사키는 다 잘생겼나.. 오카다,, 스다,, 카메나시 카즈야,, 캇툰,, 어릴 적 본 캇툰의 카메와 지금 카메는 이야 조금 살이 붙고 머리 색도 어두우니 넘나 더 존잘.
대형존잘. 잉잉 겁쟁이페달은 못 봤다.
하이큐 한 3000개는 뽑아야 했는데.. 유후인에는 포켓스톱이 많아요.
사쿠라 포켓스톱 숙소 근처에 있었는데 신기해서 뭔가 다를 줄. 오노가 넘나 넘나 많았다.
마무으리는 바보같이 화장품 안 챙겨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여행가는데 화장품이 없어서 난 울뻔,,...
원문 링크 : 3월 8일, 9일, 10일 후쿠오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