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맛집으로 인정받고 먹고 살만하면... 어느순간..
주변에서 물어본다. "배우고 싶어요~~~~" "이런 맛집이..
가맹안하세요??" "저는 꼭 하고 싶어요~~" 라고...
그런데, 본점 자리에서는 잘 되는 아이템(브랜드)가 프랜차이즈로의 확장은 왜 안되는 것인가.....?? 그런 분들에게는 몇가지 공통점이 있다. 1.
마인드 변화가 안되어 있음_아직은 장사꾼 (무조건 나의 이익이 먼저다) (장사꾼을 폄하하거나 비하하는 것은 아니다. 나도 장사꾼이므로..) - 당연히 본인도 어렵게 성공한 매장이기에.....
이해는 간다. - 하지만 프차로서 중요한 요소중 하나는 가맹점주의 만족이다. - 그럼에도 "나는 이렇게 해서 성공했어" "너는 이걸 안해서 그런거야" 라는 일차원적인 시야와 - 똑같이 모든 것을 해도 안되면 "그건 나도 잘 몰라"를 시전한다. - 가맹점(?!)이 장사가 안되서 홍보로 극복 하겠다..
치면.. 지역이 다름에도 이야기 한다.
"홍보는 본점이 해야한다." - 장사꾼에서...
원문 링크 : 소문난 맛집이 프랜차이즈가 안되는 2가지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