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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힘들었던 시간은...

 가장 힘들었던 시간은...

사실.. 항상 성장의 기간이었기에...

힘들다라고 생각했던 기간은 몇 안된다. 그중의 최고봉은..

코로나 19를 만나다 외식업의 상황에서는... 해당 기간이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가장 힘들었던 시기이다.

당시... 특수상권에서 50~60평대 프랜차이즈 매장 바로 옆에서 배달매장 을 오픈하여 운영하고 있었고...

나는.. 컨설팅 회사에 다니며, 방방곡곡 매장들을 만나고 있었다.

한마디로... 먹고 사는 문제로 고민 없이 승승장구 하고 있을때였다.

코로나 19.... 발생할때만해도 별생각 없었다.

이전 메르스 때도 그랬고... 나와는 거리가 먼 이야기였고....

한 3~6개월이면.. 다시 잠잠해 지리라 생각했다.

하지만.. 그 기간이..

길어지기.. 시작한다....

선택의 시간 #1 1. 배달매장 양도양수를 진행하고, 한매장에 집중하도록 했다.

투자비 / 매출대비로 선택한 결과였다. 2. 컨설팅 회사에서..

급여 지급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외식컨설팅이라 충분히 이해는 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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