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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 핫 했던 SCG사의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한 때 내부인의 시선에서 말이다.

 2020.07. 핫 했던 SCG사의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한 때 내부인의 시선에서 말이다.

송추가마골에 대한 몇가지 이야기를 해보려 하는데, 우선, 한때 핫 했던 위 내용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해야 할 것 같다 1. 송추가마골은_?!

나의 첫번째 전통대형한식 근무지이다 사실 송추가마골이 아니였다면, 아마 전통한식으로 이동과 적응은 쉽지 않았을것 같다. 여튼 각설하고 신규사업팀으로 배정되었지만, 모 매장의 오픈 중 담당 점장의 이탈로 인해 급작스럽게 매장오픈에 투입되었다 그때의 이야기다. 2.

처음 오픈을 하면 사고가 많이 난다 외식업을 하다보면 알게된다 오픈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사고에 대해서 말이다 이는 누구의 잘못이라고 특정하기보다는 새로운 시장/환경/직원/고객 등과의 만남에서 시작되는 매번 일어날수 있는 자연스러운 부침이다 소상공인으로 개인사업으로 크고 작은 매장을 오픈해도 마찬가지다 늘 / 항상 일어나는 성장통이다 오늘은 그 중 두가지를 이야기 해보겠다 3. 첫번째 대형 사고_불이 났다 오픈하고 얼마되지 않아, 숯을 보관하고 재분배하는 곳 "장치실" 이곳에서 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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