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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매장의 맛의 기준은 누구에게 맞추어야 하나?! 고객?? 직원?? 컨설턴트? 메뉴개발자?

 내 매장의 맛의 기준은 누구에게 맞추어야 하나?! 고객?? 직원?? 컨설턴트? 메뉴개발자?

매장을 오픈하고 나서 초기에 가장 많이 듣는 이야기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맛에 대한 평가다 1.

누구나 한마디씩 한다!!!! 신기하게도 말이다 처음 온 사람이든 모르는 사람이든 꼭 한마디씩 한다 "짜다" "달다" "싱겁다" . . . . .

물론 나에게 도움이 되라 좋은 마음에서 이야기하는 것이겠지만 그 이야기가 사람마다 참으로 다채롭다 2. 프랜차이즈와 대형 매장들은 어떻게 할까??

이것도 약간 케바케로 작동한다 프차는 브랜드의 통일성을 위해 전국적으로 같은 맛을 유지해야한다 하지만 직영으로 운영되는 대형매장들은 약간의 버퍼를 갖는다 이는 지역별 맛의 기준이 다르기 때문이다 의정부 인천 하남 천안 대구 부산 전남 . . . 등등 신기하게도 맛있다는 기준이 다르다 "짜다" 라는 염도의 기준도 다르다 지역내 같은 내용이 일정비율 이상으로 반복된다면 TEST해볼 필요는 있다 그리고 가능하면 살짝 조정도 진행되기도 한다 3.

소규모 개인사업자의 경우에도 이는 중요하다 기준점을 갖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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