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사람은 3개월 6개월 1년 3년 주기로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다. 이때를 잘 넘겨야 한다.

 사람은 3개월 6개월 1년 3년 주기로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다. 이때를 잘 넘겨야 한다.

외식업에는 3 / 6 / 9 / 1년 / 3년 공식이 있다 힘듬이든 슬럼프든 나태함이든 가족문제이든 . . 항상 저때와 비슷한 주기로 온다 1.

예전엔 그렇다. OJT(1:1 트레이닝)를 할때도 트레이너가 되었을때도 매니저가 되었을때도 점주가 되었을때도 본부장이 되었을때도 임원이 되었을때도 . . .

항상 3 / 6 / 9 / 1년 / 3년이 있다. 포기하고 그만두고 힘들어하고 징징되는 주기다. https://www.youtube.com/shorts/1zh_7LIeQys 2.

지금도 그렇다. 정확하게는 1월말이 3개월 차이다.

새로운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시작한지 말이다. 한푼도 못벌기에 뇌절이 온다 이게 맞나?

왜이러고 있나? 이게 되나??

. . . 이정도로 안되면 그냥 접고 잘하는거 해야하는거 아니야?

라고 생각된다 그렇게 3개월차에 포기한다. 그래도 버텼다면 6개월차에는 주변에서 이야기 한다.

나를 믿었던 사람도 의심의 눈초리를 보낸다 이정도 했으면 안되는거 아냐? 이정도면 되...

# 1년 # 어려움 # 오늘도 # 은 # 이상한게 # 인간이고 # 잘 # 주기적으로 # 찾아온다 # 포기하고싶은마음 # 아니니 # 슬럼프 # 사람이다 # 3개월 # 3년 # 5년 # 6개월 # 걱정말아요 # 그게 # 넘어가봅시다 # 또 # 말이지요 # 항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