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이란 무엇인가, 셸리 케이건 우리는 죽는다. 그러니 잘 살아야 한다 죽음이란 무엇인가, 셸리 케이건 자본없는 자본주의의 감상을 이렇게 달았다.
나 같은 소시민은 다른 것 읽자. 세상에 읽을 책이 얼마나 많은데.
이번에도 같은 말을 해두겠다. 죽음에 대해 매우 진지하게 고민하고 싶고 죽음 관련한 철학에 대한 개괄 정도는 해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죽음이란 무엇인가는 도움이 될 것이다.
철학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을 이해시키기 위해 저자는 정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다만, 죽음이란 무엇인가에서 저자가 하고 싶은 말은, 결국 아래의 문장이다.
삶과 죽음에 관한 다양한 사실들에 대해 여러분 스스로 생각해보기 바란다 죽음이란 무엇인가, 셸리 케이건 굳이 500페이지가 넘는 어렵고 재미없는 이야기를 들어가며 그 사실에 대해 고민해야 할까. 일단 나는 싫다.
절대, 무슨 일이 있어도. 결국 읽긴 했지만.
편견을 팍팍 섞어 말해보자면, 학자의 책은 보통 이하와 같다. 나는 지금부터 “가”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