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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벗은 정신력 : 힐링을 위한 책 아닙니다. 착각 금지 (요한 하리)

 벌거벗은 정신력 : 힐링을 위한 책 아닙니다. 착각 금지 (요한 하리)

벌거벗은 정신력, 요한 하리, 이 책 "약이 필요한" 우울증 환자를 위한 책입니다. 참고하세요.

“행복을 도둑맞은 시대, 마음의 면역력을 되찾는 법” 벌거벗은 정신력(요한 하리)의 표지를 보고 매우 가볍게 생각했다. 맞아.

요즘 언론들, 요즘 공포 마케팅 너무 자주 해. 사실은 예나 지금이나 별반 달라진 것도 없거늘. 1920년대 이후 광고업계 종사자들의 임무는 사람들이 부족함을 느끼도록 만드는 것이었다 벌거벗은 정신력, 요한 하리 심지어 “도둑맞은 집중력”의 작가가 들려주는 말이라기에 아, 불행을 강요당하는 현대 사회에 자기 자신을 지키는 책인가 보다 그렇게 정말 별생각 없이 벌거벗은 정신력을 집어 들었다.

항우울제의 복용량을 늘려도 슬픔은 언제나 그 자리에 있다 벌거벗은 정신력, 요한 하리 아니었다. 약을 먹어야 할 수준의 우을증 환자에게 어떻게 자신을 회복해야 할지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었다.

오해는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내 지인 중에도 우울증 환자가 있다.

심지어 그는 부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