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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의 뇌과학: (삐질삐질)인간은 혼자 못 사는 건 맞긴 한데요...(에이미 뱅크스, 리 앤 허시민)

 인간관계의 뇌과학: (삐질삐질)인간은 혼자 못 사는 건 맞긴 한데요...(에이미 뱅크스, 리 앤 허시민)

인간관계의 뇌과학, 에이미 뱅크스, 리 앤 허시민 우리는 독립적인 존재가 아니다 인간관계의 뇌과학, 에이미 뱅크스, 리 앤 허시민 인간은 홀로 살아갈 수 없습니다. 그러니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야 합니다.

CARE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인간관계를 맺어 봅시다. 오해는 안 하면 좋겠다.

“인간관계의 뇌과학”는 좋은 책이고 맞는 말을 하는 책이다. 다만 그럼에도 삐뚤어진 건, “4책터의 관계를 진단하는 5단계 방법” 때문이다.

세상에. 내게 영향을 미치는 사람을 무려 5명이나 찾아오란다.

어. 그게 뭐지.

먹는 건가. 인간관계가 좁다 못해 협소한 1인으로서 머리가 빙글빙글 돌기 시작한다.

물론 책에 따르면 회사의 인간관계를 선택해도 된다고 하긴 한다. 하지만 나 회사에서 일만 하는걸.

옆자리 직원과도 일 이야기만 하는걸. 뭐야.

그거. 무서워.

다행히 최근에 나름대로 진전은 있긴 했다. 어떤 분이 생일 축하한다며 선물을 보내주셨다.

평소라면 그냥 사양하든지, 아니면 비슷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