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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말이 똑똑한 말을 이깁니다 : 조직을 지키는 윤활유, 다정함(이재은)

 다정한 말이 똑똑한 말을 이깁니다 : 조직을 지키는 윤활유, 다정함(이재은)

다정한 말이 똑똑한 말을 이깁니다, 이재은 당신의 말은 내 말의 등불이고, 내 길의 빛입니다 다정한 말이 똑똑한 말을 이깁니다, 이재은 “다정한 말이 똑똑한 말을 이깁니다(이재은)”은 이왕 말할 거면 다정하게 말하라고 말하는 책이다. 당연한 말이기에 대부분은 공감하며 읽었다.

좀 과하다 싶을 때도 없잖아 있긴 했지만. 개인적으로 “감사 인사” 강요하는 것 진짜 싫어한다. 2008년 연구 자료까지 요약해 오라고 한 누구 때문에 AI 활용 능력이 올라간 것을 부정하진 않겠지만 그건 그냥 내가 잘 버틴 거지, 그 누구 덕분은 아닌 것 같다.

절대. 무슨 일이 있어도.

그리고 아무리 이름으로 불리는 것이 다정해 보인다지만, 직장에서는 제대로 된 호칭으로 칭하는 것이 예의인 것 같다. 예전에 직장 커뮤니티에서, 20살 많은 직원이 정식 직함 대신 ~씨라고 부르는데 그것이 꼭 날 무시하는 것 같아 매우 기분 나쁘다는 글을 읽기도 했고.

물론 케바케 사바사니까 누가 옳다고 단언까지는 안 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