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리에 있다는 것, 클레르 마랭 안녕하세요! 긴 글 싫어.
짧은 글이 좋아! 이런 분을 위한 코너, 한 줄 평/인용문입니다.
시작 전 짧은 광고! 오늘 이 블로그의 메인 글은 김상욱의 "두 얼굴의 원소라고" 감상입니다.
청소년을 위한 화학책이다 보니 이해하기 쉽더라고요. 두 얼굴의 원소라고 : 청소년용 과학도서에 대한 성인의 짧은 감상 (김상욱) 화학은 세상을 보는 창 서문을 보고 깨달았다.
두 얼굴의 원소라고(김상욱)는 청소년용 책이구나. 그럼에도... blog.naver.com 궁금하면 읽어주세요, 제자리에 있다는 것, 클레르 마랭은 에세이입니다.
다만 "제자리"라는 관념적 단어에 대한 클레르 마랭의 사고를 보여주기 때문에 에세이 특유의 쉽고 잘 읽히는 재미를 원하신다면, 이 책 읽으시면 안 됩니다. 뭔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
(도주) 철학책이라고 생각하고 읽으시면 좀 더 마음이 편합니다. 철학은 이해 못해도 되잖아요.
파워 당당. 존재한다는 것은 언제나 하나의 여정이며, ...
원문 링크 : [한줄 평/인용문]제자리에 있다는 것. 클레르 마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