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날엔 화학을 터뜨린다, 장홍제 바쁜 여러분을 위한 한줄 평/인용문 버전도 있습니다 [한줄 평/인용문]답답한 날엔 화학을 터뜨린다, 장홍제 안녕하세요! 긴 글 싫어.
짧은 글이 좋아! 이런 분을 위한 코너, 한 줄 평/인용문입니다.
시작 전 짧은 광... blog.naver.com 나의 창조물은 나의 파괴자였다 답답한 날엔 화학을 터뜨린다, 장홍제 답답한 날엔 화학을 터뜨린다(장홍제)는 폭탄 애호 화학자의 폭탄 관련 화학 이야기로 생각하면 되겠다. 다양한 폭발성 물질에 대해 다루고 있는데, 내 취향은 아니다 보니 건성으로 넘길 때가 더 많았다.
회사 불나라! 이 생각은 해본 적이 있어도.
에잇 지구 망해라! 폭탄 터져라!
이 생각은 안 하기 때문인지도. 초등학교 때 매우 인상 깊게 읽은 소설 중 하나로 “핵전쟁 뒤 최후의 아이들”이 있다.
핵전행 뒤 그 끔찍한 모습을 소설로 읽고 읽고 또 읽다 보면, 다른 건 몰라도 폭탄만은 안 돼 이 사고방식이 생기는 건 어쩔 수 없다.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