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은 쫑야랑 오랜만에 만난 날이었당 1차로 아맛나양꼬치가서 뿌심 아맛나는 처음이었는데 양고기도 통통하고 맛있었다 양파장아찌랑 땅콩이 신의 한 수🏻 칭다오 이후 한국 와서 양꼬치 처음 먹는 듯 심지어 칭다오에서도 양꼬치는 안 먹었음 의외로 잘 안 먹게 되는 음식인데 막상 먹으면 너무 맛있다 100년 만에 소맥으로 달림 Previous image Next image 2차는 같은 층에 있는 도령댁으로 갔다 컨셉이 좋아서 체인점인 줄 알았는데 범계에만 있는 술집이었음ㅎㅎ 창문도 다 활짝 열려있어 내부에 냄새도 안 차고 좋았다 단지 핫플이라 대화 나누기엔 조금 시끄러운 편 Previous image Next image 영수증 리뷰 이벤트는 2차로 간 거라 당시에는 귀찮아서 안 했지만 결국 블로그로 쓰고 있는 현실 안주가 메인부터 디저트류까지 다양했고 술 종류가 엄청나서 여자들끼리 또는 데이트하기 좋은 술집 같다 순두부고기짬뽕 20,000원 육회감태초밥 10,000원 1차에서 안주를 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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