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제 기록 용이라 그냥 막 써 내려갈 생각입니다.저는 평소에도 위생과 안전에 대한 문제는 무척 조심하며 살고 있습니다.당연히 코로나 시기에는 어디 간 적 없고 남들 다 가는 드라이브 또한 하지 않으며 집 근처 사람 없는 곳만 잠깐 산책이 전부이고 1년 넘게 집콕을 해서 몸에 사리가 나올 지경입니다.그런 우리에게도 결국 이런 일이 생기네요. 저희 엄마가 식당에 일하러 가신 날 손님 중에 확진자가 있었던 거죠.그 손님이 방문한 게 3일이었고, 9일에 가게에 와서 소독과 cctv 확인, 방문자 연락처를 가지고 갔다고 합니다.저희 엄마는 손님과의 접촉이 거의 없어서 코로나에 대해 걱정은 하지 않았지만 당연히 검사는 해야 했습니..........
어느 날 갑자기 엄마가 확진자로 인해 코로나 검사를 받은 날. (feat. 멘붕)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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