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올해는 겨울이 금방 지나간 거 같아요.8살 쟈니도 겨울이 금방 지나간 거 같다고 그랬어요.아마도 늘 같은 일상 속에서 날짜 개념도 없이지내와서 그렇겠죠..제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이 봄인데요.봄은 단어 그 자체만으로도 설레어요.3월은 학생들에게도 여러모로 특별하죠.쟈니도 3월 되면 가장 기대되는 것이 역시 입학이라고 하네요.올해는 벚꽃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을까요?제가 가장 좋아하는 꽃이라 보고 싶은데매번 벚꽃축제에 가지 못하고 아쉽게 지나가네요.올해는 벚꽃축제는 아니더라도 벚꽃잎을 만져보고 싶어요.쟈니가 3월에는 입학을 기대하는 만큼저도 3월에는 할 일도 많고쟈니의 첫 초등학교생활을 응원하며기대..........
[To. 블로그씨] 3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