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드라마를 보면서 꽂히는 장면들을 메모해두는 습관이 있거든요 사진을 정리하다 보니까 대사를 보기 좋게 올려둔 블로그를 캡처해 둔 것이 있더라고요 요즘 부쩍 이 대사가 떠올라서 포스팅해 봅니다 언젠가 그런 말을 들은 적이 있어요 "고마운 건 빨리 잊지만, 상처받은 건 쉽게 못 잊는다" 그런데 왜 인지 저는 그런 경험이 많아요 물론, 돌려받을 걸 기대하고 해준 건 아니지만 돌이켜 생각해 보면 그 사람은 나의 선한 행동에 별로 고마워하지 않는 것 같고 나에 대한 고마움은 빨리 잊고 덕분에 나는 상처를 잊지 못하고 안고 사는... 저도 동백이처럼 누군가에게 고마운 사람이길 바라는 마음이 큰가 봅니다 '사이코..........
[드라마] 동백 꽃 필 무렵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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