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코로나 확진자가 늘어나니 집 밖에 나가는 게 두려운 요즘입니다 집 안에만 있어도 식욕은 줄어들지 않고 먹고 싶은 건 또 왜 그리 많은 걸까요 집순이가 되어 tv 보는 시간이 늘어나니 tv에 나오는 음식은 죄다 먹어보고 싶은 식탐만 늘어나는 것 같아요 열심히 집 밥만 해먹던 어느 날 탕수육이 무척 먹고 싶은 순간이 있었습니다 배달해먹는 탕수육은 성에 안 차고 고급 진 중식당 탕수육이 먹고 싶은데 코로나는 무섭고 이래저래 재다가 포기해야겠다 생각했지요 모처럼 남편이 쉬는 날 여러 가지 일을 보고 들어오는 길에 취홍에 들러 탕수육을 포장해오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취홍에 대한 포스팅은 여러 차례 했기에 또 포스팅하냐는..........
[광주 맛집] 취홍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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