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대로라면 부산에 있는 친구들이 놀러 왔다 갔을 텐데 이놈의 코로나... 오기로 한 친구가 밀접 접촉자가 될 수 있는 상황이 생겨 갑자기 일정이 취소되고 우울함에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 핑계 저 핑계 삼아 부산에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시국이 시국인지라 부산에서 맛있게 먹었던 음식으로 아쉬운 마음을 대신해 봅니다 ㅠ 벌써 6개월은 더 된 사진이네요 아래 포스팅에 자세히 소개되어 있는 처갓집 양념치킨의 '와락 치킨'입니다 아버지와 저 둘만 먹을 줄 알았는데 갑자기 먹성 좋은 조카와 오빠가 온다기에 다른 메뉴도 주문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옛날 양념치킨도 시켜봤고요 닭똥집 튀김도 주문했습니다 센스..........
[배달음식] 처갓집 양념치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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