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시작된 지 벌써 한 달이 지났네요 2월이 시작되는 첫날 무슨 포스팅을 해야 좋을까 고민하다가 늘 써보고 싶었던 이야기를 해보기로 결정했어요 결혼하고 한 번도 명절에 친정에 다녀온 적이 없어요 명절을 피해서 다녀오죠 병원 검진이 주된 목적이긴 하지만요 그래서인지 어릴 때 제가 살던 동네들 위주로 촬영된 쌈 마이웨이를 볼 때마다 고향 집에 대한 향수를 느끼곤 했죠 제가 쌈 마이웨이를 보면서 정말 가슴에 콕 박힌 장면이 있었는데요 단순히 연인 관계만 아니라 모든 인간관계에 적용되는 것 같이 느껴졌어요 설희 : 내 짐 좀 챙겨줄래? 주만 : 설아, 내가 실수로 그런 거야 내가, 어쩌다 실수로...
설희 : 실수 아니잖아, 하..........
[드라마] 쌈 마이웨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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