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과 장소 구애 없이 일하는 디지털 유목민" -네이버 캐스트 中 누군가가 회사를 그만둔다고 했을 때의 사람들 반응에 관련된 이야기를 들어보면, 주위에서 대부분 걱정의 반응이 돌아온다는 글들을 수없이 읽었었다. 왜 그랬니?
청년실업 100만 시대에 어쩌려고 그러니? 먹고살기 얼마나 어려운데 버티지 그러니?
등등. 퇴사, 백수, 자유로운 삶에 대해서 쓴 브런치나 블로그의 글들에 적힌 주위와 부모님의 반응들은, 30대 중반의 나로서는 충분히 이해가 되는 말들이었다.
문제는 나에겐 어느 누구도 걱정을 해주는 사람들이 없었다는 것이다. "아빠! 나 퇴사할래요!
돈 떨어지면 강릉 내려가서 아빠연금 같이 까먹으면서 살..........
[디지털 노마드 도전기 #2] 대책 없는 디지털 노마드의 시작점-2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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