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제가 디자이너라고 생각한 적 없어요." "그럼 뭔데?" "소장님들의 오퍼레이터, 혹은 그냥 직원." - 전 직장 소장들과의 술자리 中 스스로를 디자이너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다.
뭔 소리야? 앞에 글에도 디자이너인 느낌을 팍팍 풍겨 놓고선!
이라고 물으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 직함이 디자이너였다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스스로가 진짜 디자이너인가?
라고 생각하는 부분은 조금 다르다. 디자이너(크리에이터, 아티스트라는 단어를 갖다 붙여도 크게 문제가 될 것 같지 않다)라는 직종을 들었을 때, 떠오르는 이미지들이 있으신지?
방송매체나 주변 디자이너들을 보면 그림도 잘 그리고 창조성이 넘쳐나고 뭔..........
[디지털 노마드 도전기 #12] NFT 제작-1 (테스트 프로젝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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