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반이다가아니라, 시작은 시작일 뿐." - 박명수 앞 편에 이어서 큰 골조를 완성하고, 공간이 만나는 곳을 어떻게 연결할 건지(ex. 계단, 문, 램프 등), 공간의 스케일 감이 이상하지 않은지 자잘 자잘 하게 수정하고 나면, 이제 공간별로 다뤄줄 때이다.
실제 건물을 설계할 때처럼 진지하게 까지는 하지 말자. 처음 생각했던 이미지와, 건물 구조에 의하여 생기는 외부공간(처음 매스를 잡을 때 함께 고민하는 게 좋다)들을 공간별 성격에 따라 나무를 심어준다.
계절별로 피는 꽃이나, 나뭇잎의 색깔이 뭔가 매치는 안 되지만, 게임이니까 적당히 무시하고, 공간의 분위기에 맞춰서 식재!! 확실히 게임이고 3D 공간이다 보니..........
[디지털 노마드 도전기 #20] 제페토 빌드잇으로 가상 전시관 제작-2 (테스트 프로젝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