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어쩌다 시작하게 된 ETF 후기를 남겨보려고 해요. 앞으로 1주일에 한 번씩 수익 현황을 남겨보려고 합니다.
사실 ETF에 대해 처음 알게 된 건 한 3개월 전이었는데요, 연말정산 때 연금저축공제를 받고 있었는데 그마저 납입이 끝나면서 정말 공제받을 게 하나도 없다는 걸 깨닫게 된 무렵이었어요. 부양가족도 없고, 세대원이라 주택관련 공제 대상도 아니고 이제 연금저축도 없고, 기부금은 너무 쪼끔이고..
그야말로 공제받을 거라곤 오직 보험료와 신용카드대금!!! 이런 얘기를 걱정거리를 직장동료와 얘기하다가 소개받은 게 바로 이 ETF!!!
사실 연금저축공제는 연금수령 나이가 됐을 때 과연 화폐가치가 지금과 같을까..........
[일상] ETF, 어쩌다 시작하다_11월 1주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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