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있는데도 눈이 따끔거리기도 하고, 이로 인해 가려워서 자꾸 손으로 눈을 비비게 되는 경우가 있죠. 한 번 비비고 나면 더 따갑고, 그대로 붉게 충혈되면서 눈곱도 유난히 늘어나는 상황이 이어지면 걱정부터 앞서게 됩니다.
이런 때에는 눈에 염증이 생긴 상태일 가능성이 꽤 많습니다. 특히 바람이 많이 불거나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눈 주변이 한층 더 민감해지기도 해서 이로 인해 다래끼가 생기기도 하고요.
그런데 결막염이나 눈 다래끼에 네오덱스안연고를 사용해도 괜찮을까요? 이번 글에서 자세히 알아보았습니다.
결막염은 어떻게 생길까요? 결막은 우리 눈을 감싸고 있는 아주 얇고 투명한 보호막을 말합니다.
즉, 이 결막은 먼지나 세균, 바이러스처럼 눈에 들어오면 안 되는 것들을 막아주는 골키퍼와 같은 역할을 하면서 동시에 눈이 지나치게 건조해지지 않도록 점액과 눈물을 분비하는 기능도 맡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결막이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감염되거나, 혹은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면 금세 염증...
원문 링크 : 결막염에 네오덱스안연고 사용해야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