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레시피는 블로그를 보는 내 친구들이 집에서 쉽게 따뜻한 집밥을 만들어 먹었으면 하는 소망에서 시작했다. 정석 요리법을 따르지 않아 정갈하지는 않아도 쉽고 맛있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할 예정 : ) 내 마음대로 휘뚜루 마뚜루 해먹는 콘텐츠니 감 내놔라 배 내놔라는 정중히 사양합니다.
봄이 다가오고 있다는 사실은 마트에만 가도 알 수 있다. 세상에 마트에 미나리가 나왔지 뭐야.
아직 추우니까 조용하라고요? 넹 여튼 미나리가 슬슬 보이기 시작하는 요즘 입맛 돋우기 가장 좋은 미나리무침이다 사과의 새콤달콤한 맛 역시 식초를 넣고 무치는 미나리무침과 참 잘 어울리는 재료라 함께 해 보았다 액젓을 베이스로 삼기 때문에 겉절이에 더 가깝다고 표현할 수 있겠다 대충 계량해서 대충 맛있게 먹는 바로 오늘의 대충레시피 시작 재료 미나리 한 봉지, 당근 1/3개, 사과 1/2개, 브로콜리(선택) 양념재료 고운 고춧가루, 진간장, 까나리액젓, 사과식초, 설탕, 볶은 깨 오늘의 재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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