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축제. 전국에서 많이도 한다.
이곳은 단연 탑 5에 들어간다.. 장관이다.
고창 청보리밭을 연상케하는 규모다. (물론, 고창 청보리밭이 훨씬 크다.)
규모 면에서 대단하고, 황화코스모스로만, 가득 찬 들판은.. 가슴이 뛴다.
웅장하다. 정말 아무 생각 없이 들렀다.
감동..... 날씨가 흐려서 그랬지만, 화창한 날씨였으면, 더욱 좋았을걸.
강추. 강추.
강추... 내년 가을엔 날 잘 잡아서 와야지.
일상 기록 맛집: 곡성 미연복집 같이 간 일행이 맛집이라고 소개한 집. 나름 곡성 인근에서는 유명한 집인듯하다.
내 평점: 4.0 / 5.0 ▷ 가격이 합리적이다. 재료들도 신선하고, 전라도 식당 음식 같다. ▷ 분위기: 좀 규모가 있다.
청결하다. ▷ 재방문 의사: 80(곡성 인근에 갈 때) ▷ 이쪽에 볼일이 없어도 굳이 찾아갈 의사: 20(글쎄다) * 참복이 아니고, 까치복쯤 되나보다. ▷ 추천 경로 1. 곡성에 볼 곳이 많다.
여행이든, 뭐든 곡성 가는 길에 들러가기 괜찮을듯하다...
원문 링크 : 황화코스모스 명소.. 곡성 "충의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