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게 최고인 일상 하루하루 끄적여 봅니다 :) 운동을 했다 뿌듯 겨우 30분 걷다 달려도 헉헉 태운 칼로리 128 작고 소중해 밥 한 공기가 얼마였더라... 300kcal? 하하하하 그래도 운동한 데에 의의가 있지!
그럼 그럼(자기합리화) 이날도 운동을 마치고 마트에 공동구매 물품 찾으러 갔다가 너무 목이 말라서 산 아이스크림 이거는 진짜 목이 말라서 산 것임다ㅋㅋㅋ 피나콜라다바는 생각대로 시원하고 살짝 슬러시 같은, 얼음과자 느낌 나서 갈증이 싸악 가시고 코코넛&파인애플 맛이 맛있었다. 델몬트 망고는 달고 맛있지만 갈증해소에는 NO!
사자마트 공구 물품 중 하나였던 소문난할아버지김 한효주 김이라고 유명해서 궁금하긴 했는데 집에 김이 남아있어서 살까 말까 하다가 안 샀는데 매장에서 추가로 판매하고 있어서 군침 흘렸더니 남편이 사라고 해서 사왔다ㅋㅋ OH 오 OH 오 진짜 김이 다른 김이랑 조금 다른 것 같다 진짜 맛있게 구워진 숯불 향 나는 김인데 보통 시장에서 숯불 김 사면 ...
원문 링크 : 7월 4주 일상 일기 - 나와양의 사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