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게 최고인 일상 하루하루 끄적여 봅니다 :) 컵라면 용기 재활용을 위해 몇일간 베란다에 햇빛살균 이제 분리배출 가능! 진짜 깨끗해졌다, 뿌듯 (살림꾼인척 하기) 운동을 했다 뿌듯 너무 더워 집에 오자마자 아이스보리차 셋팅!
이거지! 짜릿해 최고야!
너모시원해!! 더울 땐 아이스 보리차가 최고에요!
사무실에서 티백만 넣어서 만들어 먹는 밀크티 그리고 부장님이 사주신 카야잼토스트 이집 카야잼토스트 너무 맛있어!! 퇴근길에 본 인형, 가방에서 떨어졌나보다.
주인 찾아가라고 귀엽게 나무위에 올려두셨어 ㅋㅋ 주인!! 이 친구가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어요!!
몇 년 만에 영화 보러 왔다가 식사를 위해 간만에 온 피자몰! 만원도 안하는데 생각보다 괜찮네?
호오 근데 이재모피자 먹고싶어졌다.. 입만 고급이라 큰일임당..
컴포즈커피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쫀득쿠키 쫀득카노? 이거 친구가 맛있다고 하길래 드디어 먹어봤다 생각했던 식감이랑 약간 틀린데 진짜 맛있다 ㅋㅋㅋㅋㅋ 좀더 쿠키 식감이 있을 줄...
원문 링크 : 7월 5주 일상 일기 - 나와양의 사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