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 오사카 여행 계획 중이신가요? 일본 하면 춥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오사카는 의외로 따뜻한 편이에요!
부산이나 제주도와 비슷한 기후라고 보시면 돼요. 오사카 1월의 평균 기온은 최저 23도, 최고 9~10도 정도예요.
평균 기온은 약 6~6.5도 정도로 유지되죠. 숫자만 보면 "어?
그럼 춥네?"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요, 중요한 건 영하로 거의 내려가지 않는다는 거예요!
겨울철에도 영하까지 기온이 떨어지는 날이 정말 드물어요. 밤에 가끔 최저 기온이 -1도 정도까지 내려갈 수는 있지만, 대부분은 영상 기온을 유지해요.
그래서 서울처럼 얼어붙는 추위는 없어요! 눈도 거의 안 내려요.
가끔 진눈깨비가 내리거나 가랑눈이 흩날리는 정도예요. 한낮 기온이 오르지 않는 날도 있어요.
그런 날은 추위가 좀 매서워질 수 있어요. 특히 아침과 저녁에는 더 추워지니까 따뜻한 옷차림이 필요해요.
일교차가 있어서 낮에는 10도까지 올라가는데 밤에는 2~3도까지 떨어지거든요! 날씨는 대체로 맑은 편...
원문 링크 : 오사카 1월 날씨, 영하로 거의 안 내려가요!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