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현지인들은 퇴근하고 어느 술집을 갈까? 내가 대만 사이트 뒤져서 찾았어.
여기에 엔비디아 젠슨 황이 다녀간 곳도 있다네? 1. 33區熱炒 (33구 러차오) - 창안동로 직장인들 퇴근 후 성지라고 불리는 곳!
이 집이 있는 창안동로 자체가 타이베이 러차오(대만식 이자카야) 격전지거든. 33區熱炒生猛海鮮 No. 63-1號, Section 1, Chang'an E Rd, Zhongshan District, Taipei City, 대만 104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180가지 메뉴가 전부 100대만달러대로 미쳤어. 가게 앞에 산지직송 싱싱한 해산물이 쫙 깔려있고, 수련菜(물연꽃 줄기 볶음)이랑 돼지간 볶음이 진짜 술안주로 완벽해.
점심도 하는데 저녁 되면 진짜 와글와글 시끄러워. 근처 직장인들이 정장 입고 와서 넥타이 풀고 맥주 시켜놓고 대화하는 모습이 딱 한국 포차 느낌?
새벽 1시 30분까지 여니까 야근하고 와도 딱이야. 위치는 선다오쓰역에서 걸어서 11분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