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근교 1시간이면 도착하는 파주, 여기가 요새 글램핑 핫플인 거 알아? 텐트 칠 일도 없고 짐 싸느라 골치 아플 일도 없어.
걍 몸만 가서 자연 속에서 바베큐 구워먹고 불멍하면 끝이거든. 파주는 임진각이나 헤이리 예술마을 같은 관광지도 많아서 글램핑+관광 코스로도 완전 굿!
오늘은 파주에서 시설 좋고 후기 많은 글램핑장 4곳 제대로 뽑아봤어. 동화힐링캠프 - 3만 9천평 테마파크형 글램핑장 파평면에 있는 동화힐링캠프는 진짜 규모가 어마어마해. 3만 9천평 대지에 글램핑장, 트레일러 펜션, 카라반까지 있는데 여기는 그냥 글램핑장이 아니라 완전 테마파크야.
뭐가 있냐면, 앵무새 카페에서 귀여운 앵무새들 구경하고, 미니 동물원에서 양이랑 염소랑 프레리독도 만나볼 수 있어. 애들 데려오면 완전 난리 칠 텐데?
네이버 평점 4.41점에 후기가 1,057개나 되는 거 보면 진짜 많이들 가는 곳이야. 여기 좋은 게 계곡을 끼고 있어서 여름엔 물놀이도 가능하고, 겨울엔 100미터 썰매장이 열려...
원문 링크 : 서울이 질린다면 파주 글램핑장으로 떠나보시지요~ 2곳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