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인리히 루이트폴트 힘러(Heinrich Luitpold Himmler / 히믈러 / 1900년 10월 7일 ~ 1945년 5월 23일)는 "독일 나치당의 친위대" 국가지도자로서 "친위대와 비밀경찰"을 지휘했다. 홀로코스트(유대인 대학살)의 실무를 주도한 최고 책임자였으며, "나치 강제수용소"와 학살대인 "특수작전집단"을 창설한 사람이며, 사람들을 대규모로 학살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으며, 독일 패망후, 연합군에 의해 주요 전범으로 체포되고, 전범 재판전에 스스로 자살하였다.
여기서, 필자는 하인리히 힘러(Heinrich Himmler / 히믈러)가 악마가 되는 과정이 알고 싶었다. 그 누가 처음부터 악마가 되었겠나?
개인적인 원인, 욕망이 있을 것으로 믿고, 그게 무엇인지 찾고자 한다. 그는 왜 "홀로코스트(유대인 대학살)"에 적극 앞장 섰을까?
이러한 의문점을 가지고, 필자의 새로운 시각으로 그가 악마가 되는 과정을 보고자했다. 1. 극우주의자로 시작하여, 목표를 세우다.
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