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다보니, 100번째의 글을 쓰게 된다. 나름 기념으로 필자는 인류의 영원한 궁금증에 도전하고자 한다.
바로, 삶이 끝날때에 대한 그 찰나의 이야기며, 더불어, 이후의 사후 세계에 대하여도 결론을 짓고자 한다. 이제, 시작한다.
당신은 나이가 들어, 병이 들어, 곧 삶이 끝날 앞에 서있다고, 가정하고,곧 삶이 끝난다고 하자. 세종대왕도, 진시황제도 격은 것이고, 지금 이 시간에도 벌어지는 일이니, 내 손잡고, 겁내지 말고, 따라 와라.
미리 보여주겠다. 가자. 1.
주마등(走馬燈)을 만나게 된다. 처음 만나는 현상은 "주마등"을 만나게 된다.
원래 주마등(走馬燈)이란, 등롱에 그려진 그림이 마치 움직이는 듯이 보이는 장식용 등(燈)의 하나이다. 주마등 등(燈)의 하나.
등 한가운데에 가는 대오리를 세우고 대 끝에 두꺼운 종이로 만든 바퀴를 붙이고 종이로 만든 네 개의 말 형상을 달아서 촛불로 데워진 공기의 힘으로 종이 바퀴에 의하여 돌게 되며, 불빛에 비쳐지는 말 형상이 빠르게 돌면...
원문 링크 : 사후세계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