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가던 장마도 이제 한풀 꺾이고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네요. 실내 습도는 많이 줄었지만 장마 내내 쌓였던 습기들 때문에 집 진드기들이 살기 좋은 환경이 됐어요.
장마철 동안은 사실 관리를 해도 비가 계속 와서 소용이 없지만 비가 그친 직후부터는 옷과 이불도 관리를 해줘야 하고, 특히 외부에 나갔다 오면서 붙어 들어올 수 있는 신발에 진드기 제거를 꼭 챙겨줘야 해요. 저는 이렇게 장마가 끝난 후에는 편백수를 사용해 곰팡이와 집안 냄새 제거를 해주는데요.
항상 믿고 주문하는 필우드 편백수 스프레이를 다시 주문했어요. 편백스프레이 필우드 100% 피톤치드 천연탈취제 장마가 시작되더니 집안 온도는 28도를 넘어가면서 습도가 78%까지 올라가네요.
이 정도 환경이라면 곰팡이... blog.naver.com 필우드 편백나무 원액 스프레이는 지난달 초에도 한차례 포스팅을 한 적이 있어요. 100% 편백수 원액이 가지고 있는 특성 때문에 계속 주문을 하게 되네요. 필우드 100% 피톤치드 편백 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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