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4 토 어제 나름대로의 계획을 세우고 시작했던 주말. 몸이 뻐근해서 7시도 안 돼서 눈이 떠졌고, 눈 감고 스트레칭 25분정도 하고 일과시작...
아침은 위트박스. 노란색 패키지는 이탈리아 와서 처음보는데 호주나 한국에서 사먹은 파란색하고는 다른 제품인지는 모르겠지만.
딱히 다른건 없었다는. 역시 맛은 없지만 고소하고 든든함이 남 다르다.
아, 근데 역시 무맛이라 약간 당도가 있는 요거트에 먹을걸 하고 살짝 후회. 아침 먹고 이탈리아 강의 듣다가 너무너무 졸려서 1시간 잤다.
그것도 비몽사몽 일어나서 정신차리자.. 점심이나 먹자...
쟁여온 고기가 울고있어서 립을 오븐에 구우기로. 차가운물에 핏물 빼고 통마늘, 고기에 함께 있던 로즈마리, 올리브유에 재웠다.
후추 좋아하는 나는 후추 듬뿍, 소금 간간히 해서 간 맞추고. (하지만 고기 자체에서 기름이 많이 나와 오븐 내부에서도 기름이 많이 튀었다.
다음엔 올리브유를 넣지 않겠다...) 마늘향이라도 더 나라고 고기위에 올리...
#
GIANDUIA
#
콜바넴
#
주말
#
자취요리
#
자가격리
#
이탈리아워홀
#
이탈리아
#
예스이십사
#
영화작은아씨들
#
방구석미술관
#
밀라노일상
#
밀라노워홀
#
미술책
#
리터초콜렛
#
티모시샬라메
원문 링크 : 이탈리아워홀 D+106,107 주말동안 먹은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