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6 어제 10쯤 잤나. 그랬더니 3시50분에 기상해버렸다.
해뜨기전도 나쁘지 않다. 아니, 오히려 스탠드 하나 켜고 옆으로 누워서 그들의 이야기를 끝까지 보니 세상이 환해져서 행복했다.
노트북하는데 바로 앞에 이렇게 포스트잇을 붙여놨다. 나의 계획의 큰 틀, 이탈리아어 동사변형, 시간사용법..?
계획의 큰 틀에서 다 하고있다. 이탈리아어 강의라던가, 사진정리라던가, 독서라던가, 뭐든 하고싶은거하기.
다만...재테크 공부는 운동처럼 막상 시작하고나면 뿌듯한데 시도하기가 어렵다.. 그리고 시간사용법중에 매일 같은 시간에 글을 쓰는 것과 같은 루틴을 만들기도 있는데- 해보고싶은데 ..
쓰자쓰자. 오전9시, 오후5시마다 재는 체온.
겨드랑이 체온계는 온도가 낮게 나오는 게 정상이라고 한다. 청소하기.
점심먹기. 돈가스다~ 오늘 빛이 너무 좋다.
좋다, 날씨. 그리고 본격적으로 #밀리의서재 에서 책서핑을 했다.
내가 원하는 것을 검색했다. 라틴어 스페인어 세계사 내가 관심있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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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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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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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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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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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바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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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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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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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원문 링크 : 평창격리 D+6 빛이 좋은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