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오늘 파스타가 먹고싶던 건 아닌데 트러플버터 소진하고자 굳이 버섯도 사왔고..해서 만들었다 준비물은 트러플오일 후추 올리브유 트러플버터 표고버섯 파스타면 +소금 +마늘 표고버섯은 햇빛에 말리면 더 비타민이 많아진다고하여 어제 낮에 바삭하게 수분을 날려줬다 잘잘잘 썰구 파스타는 소금 가득 넣어 삶고 통마늘이 없는걸 뒤늦게 알아서 대신 다진마늘 넣고 트러플버터 한 수저 넣었다. 이건 비싼건 아니고 이탈리아 엘쎌룽가 마트에서 구매해왔다.
버섯 달달달 볶고 삶은 면이 후라이팬에서 준비중인 재료들과 만날 타이밍이 잘 맞아야함 삶은 면, 면수 넣고 버섯과 볶다가 불 끄고 트러플 오일로 마무리! 좀 더 무거워도 되겠다 싶어 트러플버터 한 수저 더 넣었다.
얘도 밀라노에 있을 때 엘쎌룽가에서 구매해왔다. 한국오기전 갈 수 있던데가 마트뿐이라...ㅠㅠ 완성~~~ 치즈 꺼내놓고 깜빡해서 파슬리로 ㅠㅠ 오늘 심각하게 더워서 파스타 일찍 식으니까 먹고 에어컨 키려다가...
다 만들고 켜버렸다.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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