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좋아하는 취향으로 꽉꽉 채워진 선물 꾸러미 같았다. 21. 4.13 화 엄마가 해주는 반찬 중 봄에 가장 좋아하는 요리!! 마늘종 볶음 엄마가 해준 마늘종 볶음이 최고 맛있다 진짜!
맛있는 커피가 먹고 싶어서 범표원두 콜드브루를 구매했다. 언제 오나~~ 하고 목 빠지게 기다렸다.
범표원두야 뭐.. 너무 맛있으니까..
매장 포스팅은 아래 클릭하면 볼 수 있다. 역삼 카페 범표원두 라테 맛집 인정 독서하면서 와인을 마셨다.
독서하면서 배우고 느끼는 건 많은데 실천으로 하지 않거나 실천하고 작심삼일이면 끝나는 일도 많고.. 짧던 길던 누우면 손 닿는 곳에 책이 있고 앉아 있는 곳에도 책이 있다.
저녁에 산책 겸 다녀온 도서관. 요즘은 또 듀오링고 스페인어 하다가 프랑스어에 잠깐 길이 새서 ..
발음을 따라 하기가 너무 어려워서 빌린 프랑스어 책. 마침 대출하고 도서관 나오는데, 영광에 있는 선생님이 백수의 삶은 어떠냐고 해서 ㅋㅋㅋ 아래의 책 사진을 보냈다.
좋아요. 지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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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좋아하는 것, 좋아하는 시간. 내 취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