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빈둥빈둥을 각오 했던 날 친구랑 아점으로 흑돼지 두루치기 먹고 도너츠윤 아메리카노랑 꼬북칩 초코로 간식 때리기 텔레비전은 나혼산 말고 안 보는편 오늘은 각오하고 텔레비전 보기 채널 돌리다가 조인성 나오던 어쩌다 사장 새 책인데 왜 읽지를 못하니 저녁은 친구가 퇴근하며 사온 미소녀김밥 한자 쌀 미를 써서 쌀을 좋아하는 소녀 라는 뜻의 가게임 토요일 아직 발은 절뚝이지만 친구랑 스누피가든을 즉흥으로 가기로 한다 너무 너무 너무 재밌다 힐링 되고 볼거리 많던 곳! 서울에서 올라온 또다른 친구c 바로 점심 먹으러 오소록 키친 갔다 사장님이 친절하셨고 음료 디저트 맛났던 카페 오픈(cafe often) 종종 들리고 싶은..........
제주살이 올레길 쉬고 친구 만나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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