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렛에 빠져있다. 초콜렛의 시작은 리터 초콜릿.
커피와 리터 초콜렛을 먹는 요즘은 나의 최고의 순간이다. 진정 소확행.
분명 맛있는 거 알고, 리터 초콜릿 처음 먹어본 것 아니지만 요즘에 먹는 독일 리터 초콜릿이 '이렇게까지' 맛있었나? 싶을 정도로 맛있게 먹고 있다.
다 같은 날짜에 산 게 아니다. 리터 딸기 요거트 맛 먹고 와, 달아서 맛있다!
하고 빠지는 걸 시작으로 리터 버터 비스킷 구매하고, 리터 74프로 다크 초콜렛 먹고 있다. 더 다양하고 맛있는 맛의 리터 초콜렛이 먹고 싶어 해외 직구까지 알아봤는데 '여름이라 녹을 수 있다'는 주의 사항을 보고 관뒀다.
리터 코코넛 초콜렛이 맛있다는데.... 와............
나의 낙, 독일 리터 초콜릿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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