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빼로데이가 상술이다 뭐다 해도 빼빼로 주고받을 때 행복해진다면, 그걸로 충분하다. 빼빼로 하나로 여러명과 얘기를 하게 된 날.
두 번째 함께 보내는 빼빼로데이. 철이 지나가기전에 잊지 않고 사준 무화과..
ㅠㅠ 요즘에 있던 일로 느낀 건데, 나는 혼자서 빙빙 돈다. 넘어질 것 같아 옆에서 지켜봐주고 손을 내밀어줘도 선뜻 멈추지 않고 계속 돈다.
결국 어지러워서 넘어지면 나는 결국 혼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스스로 구덩이를 파면서 깊어지고, 깊어진다.
소리를 쳐서 구해달라고 하지 않는다. 혼자 울면서 힘없이 구덩이를 판달까...외로운데, 내어줄 자리도 없이 외롭다니 이기적이다라는 생각도......
22년 빼빼로데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