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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버거/ 제스티살룬 성수 뚝섬 새우버거 맛은 글쎄..

 이영자버거/ 제스티살룬 성수 뚝섬 새우버거 맛은 글쎄..

평일 저녁 5시15분 정도에 도착해했는데 기다려야하는 시간이 약 40분... 제스티살룬은 2층에 위치해있는데, 올라가는 계단에 놓여진 기계에 번호를 입력하면 웨이팅 목록에 남겨진다.

(새우버거는 1인 2개 한정) 앞에서 기다리지 않아도 되고, 실시간 웨이팅 확인하면서 순서가 가까워질 때 오면 된다 우리는 3명이라 내 번호로 2개, 친구가 1개로 예약 걸어두고 앞에 한두팀 남았을 때 가게로 들어갔다. 그러나 가게 안에서고 더 기다렸고..

친구들하고 얘기하다가 보니 2인석 테이블 2개가 치워져있었고 우리 앞에 다른 팀은 없었는데 직원이 응대하거나 상황 설명을 안 해줘서 뭐지? 했다는.

기다리다가 먼저 직원에게 가서 저기 테이블 비었는데 더 기다려야 얘기할 때 마침 다른 다인석이 비어서 그 자리로 안내해준...(?) 이 다인석은 의자는 많지만 손님마다 띄워서 앉기 때문에 비효율적이란 생각이 들었다..

손님이 오래 기다리는건 단지 손님이 많거나 다른 손님의 체류시간과 비례하지 않겠구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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