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코코넛 아보카도 입니다:) 오늘은 아침 6시 50분까지 출근을 했습니다.
오늘도 할 일이 많을 예정 입니다.어제부터 계속 했던 비닐 하우스를 싹 비운 모습이예요. 이 비닐 하우스에는 새싹보리를 키우기 위해 준비중이예요!
이장님 창고로 가서 어르신들과 가서 모판을 닦았어요. 이번에 사용하던 모판을 빌려서 사용하는거라 닦았어야 했거든요.
모판에 흙이 묻고 기존에 심었던 모종들도 달라붙어 있어서 수세미나 수건으로 닦았어요. 사진 찍고 바로 어르신들과 일을 했지요.
자원봉사자 두 분도 와서 도와주시고요. 이게..
사진이 한 장 뿐이지만 쉽지 않은 작업이더라구요! 그래도..
아주 짱짱..........
D+11 별의별 이주 영광/ 모판 닦기, 송별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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