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일 월요일우와 월요일..그래도 지하철에서 읽을 책이 없어서 몇 분 일찍 나와, 출근 지하철 타기 전에 책 2권을 빌렸다.내가 좋아하는 아무튼 시리즈의 아무튼, 요가를 빌렸다. 고양 스마트 도서관에 있는 아무튼 시리즈를 이로써 다 읽게 되었다.그리고 좋아하는 작가 중 한 명인 김하나 작가의 말하기를 말하기.
타인과 소통할때 말하기에 대해서인 줄 알고 빌렸다. 생각한 주제는 아니었지만 끝까지 다 읽었다.
퇴근 하니 주문했던 홍가리비가 도착해있었다.센스쟁이 엄마가 해감 해놔서 가리비 술찜을 해먹을 예정이었으나통마늘이 없는 관계로가리비 치즈구이를 만들었다. 화이트 와인과 함께 먹..........
다 먹고 살려고 하는건데(feat. 새마을 구판장)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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