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무난했으면 사진이 없다 2월15일 월요일..2.16 화요일별 탈 없이 업무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3호선 타고 압구정-옥수역을 지나갈 때 해가 지고 있었다. 아...
너모 예쁜 거 아닌가.가족 단톡방에 보냈더니 언니가 현실은 집으로 퇴근중? 이라며 팩폭 ㅎㅋ2.17 수요일역삼역에 유명한 카페가 있는데 가봐야지 하고 이제야 가봤다.
이름하야 '아야커피' 외관 깔끔하다. 회사가 많으니 대부분 포장할 줄 알았는데 앉아서 커피 마시는 사람도 생각보다 많았다.
네. 그래서 저도 머그잔으로 시켜봤어요.사실 이 라떼아트가 넘 보..........
잠이 안 오는 이번주 일상털기(아야커피, 쿵푸걸, 둘레길, 한우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