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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식이 일주일(블루보틀, 마켓컬리 브런치, 엄마와 서오릉)

 삼식이 일주일(블루보틀, 마켓컬리 브런치, 엄마와 서오릉)

처음으로 블루보틀을 갔다. 일본 여행 갔을 때도 꼭 미국에서 블루보틀 가겠다며 안 갔고, 한국에 블루보틀 들어온다고 했을 때 관심도 없다가 이제 가게 된 블루보틀.

순전히 후룩커피 만큼 맛있는 드립커피가 먹고 싶어서. 애교뿜뿜 제이지 ㅋㅋ소시지를 좋아하는 내 친구 덕분에 나도 먹은 거 이상으로 개감동!

밤에 자기 아쉬운 날은 어김없이 듀오링고를 한다. 집에서는 불어 듀오링고.

불어를 제대로 공부한 적도 없고, 특히나 스페인어처럼 대충 발음 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서 하나하나 간단한 회화를 알려주는 게임으로 한다. 듣고 따라하는 프랑스어 듀오링고 재밌다.

(스페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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