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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면 되는지 엄마에게 물어봤다.

 어떻게 살면 되는지 엄마에게 물어봤다.

3.22 월요일아침에 조금 일찍 나와서고양시 스마트 도서관에서 책을 대출했다. 오늘 빌린 책은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프랑수아즈 사강지하철에서 오랜만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술술 읽었다. 오랜만의 연애소설이라 흥미로웠다.

물론 사강 작가의 필력 덕분이고. 오늘 날씨가 너-무나도 좋아서 뛰쳐나가고 싶었던 날이었다.

회사 다닐 때 가장 좋은 시간은 일 안하고 산책하는 점심시간. 날씨 좋은 날에 품은 선정릉 산책!

진짜 기분 째진다!! 라고 생각했다.어쩌면 나는 여행을 좋아했던 이유가이렇게 잔뜩 걸을 수 있어서 때문은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

점심..........

어떻게 살면 되는지 엄마에게 물어봤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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